통일토론회 및 영화제 열려
통일토론회 및 영화제 열려
  • 박주현 취재부장
  • 승인 2010.11.0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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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부터 이틀간 통일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행사가 열렸다. 평화통일대구시민연대와 통일문제연구소가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로 대학생 통일문제 토론회와 평화영화제가 진행됐다.

대학생통일문제 토론회는 지난달 27일 오후 3시에 우리 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2층에서 열렸다. ‘G20 정상회의를 통한 통일한국의 미래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최선규 씨(정치외교3)와 윤수연 씨(정치외교2)가 참여했다.

대회에 참석한 최선규 씨는 “통일을 위해서는 북한 체제가 아니라 북한 주민을 위한 진심어린 접근이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또한 지난달 28일 오후 4시 30분에 인문관 강당에서 평화영화제가 열렸다. ‘영상으로 보는 북녘의 현실’이라는 주제로 ‘서해로 흐른다’를 상영됐다. 특별하지 않은 북한의 모습을 담담한 시각으로 기록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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