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학년도 수시 2학기 모집결과]평균경쟁률 6.9대 1, 의.약학계열 강세 여전
[2007학년도 수시 2학기 모집결과]평균경쟁률 6.9대 1, 의.약학계열 강세 여전
  • 김예지 수습기자
  • 승인 2007.04.0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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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자연 자율전공학부 출발 순조로워
14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수시 2학기 모집 결과가 발표됐다.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1천 7백 96명 모집에 1만 2천 3백 35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 6.9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평균경쟁률인 6.73대 1보다 다소 상승한 결과이다.
올해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의예과로 3명 모집에 1백55명이 지원해 51.7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그 뒤를 이어 약부가 25.7대 1, 수학교육과 19.5대 1, 국어교육과 14.1대 1의 경쟁률로 의학ㆍ약학계열과 사범계열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또 언론정보학과, 전기공학과, 조경학과, 식품외식학과, 디자인학과 등이 10대 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부터 시행된 자율전공제는 인문자율전공학부와 자연자율전공학부로 나눠 모집했으며
각각 4.3대 1과 5.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일반학생전형 인문ㆍ사회, 자연계열 지원자의 경우 12월 15일, 예ㆍ체능계열의 지원자는 10월 31일 이전에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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