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04)학번 분위기 후끈 각 단대별 새터 열려
공포(04)학번 분위기 후끈 각 단대별 새터 열려
  • 배한율 기자
  • 승인 2007.06.2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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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들의 대학생활을 위한 새내기 새로배움터(이하 새터)가 지난달 16일부터 지난 1일까지 각 단대별로 진행되었다.
법과대를 시작으로 문과대, 이과대, 상경대, 생과대 등 총 14개 단대는 각각 영천의 성덕 수련원과 팔공산의 세종 수련원 등지에서 새내기들과의 시간을 보냈다.
이과대는 “얼짱”, “몸짱” 등 새내기들의 “짱” 뽑기 대회를, 법대는 풍물패 공연, 상대는 “미스 국겙?선발 대회” 등 각 단대는 새내기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섬유패션학부와 생과대에서는 수강 신청, 전공 소개 등 새내기들의 대학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대부분의 새내기들이 이번 새터 진행 과정에 대해 매우 만족했다.
새터를 다녀온 오신혜양(국문1)은 “기대 이상이었어요. 프로그램도 재미있고, 선배들도 저희를 잘 챙겨 주셔서 좋았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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