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체육관 · 대운동장 등 새롭게
소체육관 · 대운동장 등 새롭게
  • 김지은 기자
  • 승인 2007.06.2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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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전후로 시작된 학내의 개·보수 공사가 진행 중이거나 완료된 상태에 있다.
현재 진행 중인 공사는 학생지원센터 맞은 편 소체육관과 공대 강당, 운동부 숙소 등이 있다.
소체육관은 남녀화장실 및 샤워실과 탈의실 개·보수, 1·2층 마루 교체 및 보수, 벽체 도색과 창호 교체 등으로 3월쯤에 공사가 완공될 예정이다. 운동부 숙소는 현재 신축 설계 중으로 완공일은 미정이다.
공대 강당은 내부가 노후돼 4월말 완공 예정으로 창호 및 내부 의자 교체, 도색 등의 공사가 진행중이다.
그 밖에도 대운동장의 경우, 지난해 계획한 우레탄 트랙 공사는 체육진흥공단에서 3억여 원의 보조를 받아 이미 설치됐고 운동장 내 배수로 공사는 지난달 29일 완료된 상태이다.
또한 학생회관 식당은 보일러 노후로 보일러를 전면 교체하였으며 이로 인해 약1주일간 휴업을 하기도 했다. 기숙사 A동은 도색 및 바닥과 가구 교체 등의 리노베이션이 있었다.
신동엽 시설계장은 “소체육관을 지은 후 한번도 보수 공사가 없는 상태였는데 이번 공사를 통해 새롭게 바뀔 것이다. 또한 비가 오면 물에 잠겼었던 대운동장은 배수로 공사를 실시해 물이 잘 빠지도록 만들었다”고 밝혔다.
오랜만에 학교를 방문한 한 학우는 “방학동안 캠퍼스가 많이 달라진 것 같다”며 “학기 중 학생들의 이용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빠른 시일안에 공사가 마무리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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