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하는 말]작은 꽃나무부터
[눈으로 하는 말]작은 꽃나무부터
  • 김지은 기자
  • 승인 2007.06.22 1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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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아 오르는 빌딩들이 도시의 숲을 이루고 가로수 외에는 나무들의 숲이 사라진 지 이미 오래이다.
그나마 우리 대학에서는 자연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만...
식목일을 맞이해 작은 꽃나무를 심는 것부터 시작해 도심 속 숲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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