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기자 포부] 진정성 있는 기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
[수습기자 포부] 진정성 있는 기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
  • 한지혜 수습기자
  • 승인 2024.05.27 18: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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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유튜브와 SNS에서의 가짜 뉴스 확산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회문제 속에서 사람들이 정확한 정보를 전달 받도록 하고자 영대신문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누구보다 성실하게 기자의 본분을 다할 것을 여러분께 약속드리며, 저의 다짐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대부분의 기사는 신속함에만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에 ‘신속함’에만 중점을 두지 않고 신속하며 ‘정확한’ 기사를 쓸 것을 명심하겠습니다. 기사에 작성할 정보들이 정확한지 여러 번 확인하고, 독자들에게 혼동을 줄 만한 내용이 없는지 끊임없이 고민하겠습니다. 이에 따라 학우들이 실체적 진실을 파악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둘째, 약자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힘과 권력으로 통제되는 언론은 불공정하며 편향된 인식을 심어줍니다. 약자의 목소리는 묵살되고 강자의 목소리만 강조되는 기사는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약자의 이야기도 전해지도록 사건을 넓은 시각에서 바라보겠습니다.

 셋째, 성실하고 부지런한 기자가 되겠습니다. 일상 속 여러 소식을 전하는 기자가 되기 위해선 다양한 사람과 소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성실하고 부지런하게 여러 사람을 취재하고, 좋은 기사를 전달하기 위해 항상 바삐 움직일 것을 다짐합니다.

 앞서 여러분께 말씀드린 저의 다짐들을 꼭 명심하며 활동할 것을 약속합니다. 영대신문 기자로서 교내·외 소식들을 왜곡되지 않게 전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영대신문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저의 모습을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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