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칼럼]상대 매점, 빨리 복귀돼야
[학생칼럼]상대 매점, 빨리 복귀돼야
  • 편집국
  • 승인 2007.06.2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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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가 시작된 3월 2일, 상대 매점 앞에는 하나의 글과 함께 상대 매점이 폐쇄되어 있었다. 대충 간략하게 정리하면 상대 식당 ‘햇볕 한줌’이 없어지고 휴게실로 새롭게 태어난다고 적혀있었다. 작년엔 시설이 별로다. 이런 말들이 많아서 설문조사까지 시행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 산뜻하게 고치는가보다 그렇게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학생들을 위해 빨리 공사를 시작하겠다고 했었는데 3월이 다가고 어느덧 4월이 훌쩍 지나간 지금도 상대 매점은 그대로 있는 것 같다.
아직 공사조차 시작하지 않은 것 같았다. 지금 많은 학생들이 매점이 없어서 불편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늦장 대응하는 것은 학생들을 무시하는 처사 인 것 같다. 이제 조금 있으면 중간고사인데 이렇게 시간이 지나다가는 1학기가 끝나는 시점에 매점이 열릴 것 같다. 학생들의 불편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빨리 상대 매점을 열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임채진(경제금융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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