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대인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
영대인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
  • 김지은 기자
  • 승인 2007.06.21 11: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창한 날씨가 연속인 요즘, 야외에서 음식을 시켜 먹는 학우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에 따라 음식을 먹고 난 후, 그대로 방치하고 가 버리는 경우도 허다할 정도. 사진은 이과대 앞 잔디에서 어느 여학우들이 남기고 간 모습을 찍은 것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