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껏 움츠러들었던 겨울이 지나고 만물이 약동하는 새봄이 캠퍼스를 찾아왔다. 캠퍼스에서는 실내, 대중교통에서 마스크 의무 착용이 해제되면서 마스크를 벗고 봄을 즐기는 학생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우리 대학교 캠퍼스에서 만날 수 있는 봄의 순간들을 담아봤다. 중앙동아리 '천마응원단'이 응원복을 입고 가두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예술대학 건물 앞에 샛노란 개나리가 만발해 있다. 학생들이 가지가 휘어지게 만개한 벚꽃 아래를 거닐고 있다. 마스크 의무 착용 해제로 '홍만이' 동상도 마스크를 벗었다. 인문대학 건물 앞에 꽃이 활짝 폈다. 중앙동아리 'HO-SA'가 가두모집에서 기타를 연주하고 있다. 중앙도서관 근처 산책로에 꽃이 활짝 펴 봄의 느낌을 만끽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영남대학교 언론출판문화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대신문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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