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기자 포부] 공정을 위해 힘쓰는 기자
[수습기자 포부] 공정을 위해 힘쓰는 기자
  • 황유빈 수습기자
  • 승인 2022.05.23 12: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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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문과대학 언론정보학과 1학년 영대신문 59기 수습기자 황유빈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공정’의 가치를 소중히 여겨왔습니다. 신문을 통해 사회를 바라보며 공정이 실현되는 방법을 엿볼 수 있었고, 기자가 ‘공정’의 가치와 근접한 직업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됐습니다. 대학생이 된 지금, 공정의 가치를 널리 실현하고 싶어 영대신문 수습기자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이에 영대신문에서 ‘공정’에 기반한 보도를 할 수 있도록 세 가지를 다짐합니다.

 첫째, 사실만을 전달하겠습니다. 기사가 사실을 전달하는 것은 독자와 언론 간의 약속입니다. 왜곡된 기사는 언론에 대한 독자의 신뢰를 무너트립니다. 언론은 독자의 신뢰를 양분 삼아 유지되기에 저는 언제나 객관적인 태도로 기사 작성에 임하겠습니다.

 둘째, 넓은 시야로 직분에 임하겠습니다. 기자는 모든 의견을 수용하고 다양한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봐야 합니다. 더불어 사회 구성원의 이야기를 폭넓게 수집해 어느 한 방향으로 치우치지 않는 중립적인 기사를 작성해야 합니다. 이에 사소한 이야기에도 귀 기울이며 학내 구성원들에게 풍부한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셋째, 다양한 주제를 마련하겠습니다. 제가 관심 있는 분야에만 국한하지 않고 독자의 관심사와 사회적 이슈를 고려해 다양한 주제를 전달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학우 여러분들의 시야를 넓히는 일에 힘쓰겠습니다.

 저는 미성숙한 기자입니다. 아직은 부족한 점도 많고 배워야 할 부분도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적어낸 다짐들을 바탕으로 공정이라는 가치를 실현하는 올바른 기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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